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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매운탕

작성자이운우|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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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地平 작성시간26.06.19 '오늘이 가장 좋은 날이다.'라고 누군가 그랬습니다.
    인생의 정상을 넘어 내리막 길임은 분명하지만, 그 길이 바르지 않은 길은 아니겠지요.
    그 길에도 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루며 걷게 될 것입니다. 그 여정을 응원합니다.
    글은, '어머님'과 '어머니'가 혼재되어 있으니 하나로 써야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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