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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Re: 천년의 향香, 빛을 깨우다 (최종본)

작성자속리산여우|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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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地平 작성시간26.06.19 글의 전개가 매끄럽게 정리 되었습니다.
    백제금동대향로를 마주하고 백제인의 숨결과 아픔을 느끼는 듯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속리산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선생님 조언에 따라 여러번 퇴고를 거치니 겨우 모양을 갖춥니다.
    일상의 언어를 쓰려 하지 않았고
    세상에 없는 글을 쓰려 했고
    글의 대상을 의미화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대상을 외관 뿐 아니라 의미를 찾아서 작가만의 상상을 넣어서
    글을 써야 자기 글이 되는 듯 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어려워 집니다.
    수기가 되지 않게 쓰려니.....요 ㅜ
  • 작성자 월령 작성시간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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