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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찰스 피니 부흥의 숨겨진 중보기도자

작성자v교포사랑v|작성시간26.04.11|조회수34 목록 댓글 0

최근 브랜든 영상에서 중보기도에 관한 좋은 책 소개가 있어서 올려 봅니다.

 

[다이애나 낭독]
크게 쓰임 받고 싶다면 기꺼이 숨겨지기를 원하십시오.

하나님은 종종 가장 강력한 무기를 숨기십니다. 다락방, 골방, 광야에 숨기시는데 사람들의 박수를 받기엔 너무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숨어서 살았고 숨어서 죽었지만 내 기도는 여전히 영원에 울려 퍼집니다.

숨겨진 중보 기도는 벌이 아니라 승진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숨기실 때는 신성한 것을 맡기실 만큼 신뢰하신다는 뜻입니다. 나는 다시는 보지 못할 마을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내가 죽은 후에 일어날 부흥의 기초를 닦았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중보 기도의 증표입니다. 다음 세대가 불타오를 재단을 쌓는 것이죠. 열매를 보지 못할 수도 있지만 불은 반드시 내릴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세웠는지 묻지 마십시오. 내가 순종했는지를 묻기 시작하십시오.

신실함은 인스타그램 좋아요가 아니라 영혼에서 측정됩니다. 피니가 수천 명 앞에 섰을 때 나는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그가 결신초청을 할 때 저는 하늘 문에서 자비를 구했습니다. 그가 쉴 때 저는 시름했습니다.

당신은 보이지 않는다고 느낄 수 있지만 하늘의 법정에서는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영혼에 들어설 때 당신의 숨겨진 삶이 부흥의 통로였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입에서 나오지 않는 소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영에서 나옵니다. 그것은 산고의 소리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심장 박동과 일치하는 영혼의 외침입니다. 그리고 말씀드리면 그 소리는 정사와 권세를 흔듭니다.

진정한 중보자가 신성한 짐의 무게 아래 신음할 때 영적 영역에서 귀신들이 비명을 지르는 걸 들었습니다. 어둠을 떨게 하려고 소리칠 필요 없습니다. 지옥은 음량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권위를 두려워합니다.

그리고 권위는 친밀함에서 나옵니다.

하늘의 허락과 성령의 능력으로 기도할 때 당신의 속삭임조차 무기가 됩니다.

저는 하늘을 감동시키려 한게 아니라 하늘을 움직이려 했습니다. 저는 공식이 아니라 절박함을 가지고 중보 기도에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절박함이 거룩해질 때 그것은 아름다운 것 즉 하늘을 굽히는 소리로 변합니다.

그것은 겟세마네의 예수님 성전에 한나가 냈던 소리입니다. 굴복한 그릇들을 통해 신음하는 성령의 소리. 그 소리는 모든 어둠의 세력을 떨게 합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승리하는 중보 기도 가운데 걸을 때 당신은 움직이는 재단이 됩니다. 당신이 한마디 하기도 전에 귀신들은 감지합니다. 당신이 방에 들어설 때 환경이 바뀝니다. 당신의 영은 은밀한 곳에 흔적을 지니고 있으며 모든 부정한 것들이 이를 알아차립니다.

이것은 종교가 아니라 전쟁이며 당신의 신음은 당신의 함성입니다.

저는 더 이상 제가 기도하는 것이 아닌 중보 기도의 자리에 도달했습니다. 저를 통해 기도가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제 마음은 고요했지만 신음은 파도처럼 밀려왔습니다. 성령께서 주관하셨습니다. 저는 그릇이 되었습니다. 제 말은 사라졌습니다.

제 의지는 굴복했습니다. 그 순간 저는 영혼의 끝을 만진 듯했습니다. 거기서 진짜 중보 기도가 시작됩니다.

당신의 안건을 밀어붙이지 않습니다. 그분의 안건을 모십니다. 무언가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신성한 뜻을 위한 통로가 됩니다. 성령께서 하나님의 마음을 살피시고 파이프를 타고 내려가는 불처럼 당신을 통해 그것을 쏟아부으십니다.

제가 걷다가 갑자기 영혼에 짓누르는 무게가 떨어지는 것을 느끼던 때가 기억납니다. 저는 종종 예상치 못한 곳에서 기도로 쓰러지곤 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것이 거칠 때까지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무거운 짐을 제게 주시곤 했습니다. 그것은 감정주의가 아니라 귀신이 아닌 성령에 의한 영적 사로잡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짐을 맡길 수 있는 사람들을 찾고 계십니다. 그것을 소름 돋는 정도로 여기는 사람이 아니라 땅에서 태어날 때까지 품어야 하는 태중에 아기처럼 대할 사람 말입니다.

 

화려한 말을 준비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옹변도 필요하지 않았죠. 그저 굴복한만이 필요했습니다. 성령이 당신을 통해 기도하실 때 모든 것이 변합니다. 사슬이 끊어집니다.

분위기가 바뀝니다. 영광이 임합니다.

그것은 더 이상 당신이 아니라 하나님이 당신을 통해 중보하십니다.

이런 중보 기도는 지역을 변화시킵니다.

요엘 선지자가 이를 잘 묘사했습니다.

제사장은 낭실과 재단 사이에서 울라 했죠. 그 이미지는 저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입구와 불사이 그곳이 부흥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그곳은 눈물이 흐르는 곳입니다. 회개가 있는 곳이고 중보자들이 절박하게 부르짖는 곳입니다. 저는 여러 곳에서 울었지만 교회가 깨어나길 기도할 때 가장 강하게 눈물이 났습니다.

하나님은 설교자의 박수보다 중보자의 눈물을 더 귀하게 여기십니다. 육적인 눈물이 있고 성령으로 말미암은 눈물이 있습니다. 감정적이어서 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짐이 너무 무거워 제 마음을 짓눌러 열었기에 울었습니다. 그 눈물은 예언적이었습니다.

그 눈물은 지역의 무게를 담고 있었습니다. 하늘에 슬픔과 소망이 섞여 있었습니다. 때로는 중보자의 눈물 한 방울이 열 번의 설교보다 더 큰 일을 합니다. 낭실과 재단 사이에 그 중간 지점은 하나의 자세입니다.

변화될만큼 임재에 가까이 왔지만 여전히 타인을 위해 틈새에서 있는 것이죠. 자신을 위해 영광 속으로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눈물로 다른 이들을 끌어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곳은 고통스럽지만 또한 거룩한 곳입니다. 그리고 그곳이 바로 부흥이 탄생하는 곳입니다.

주여, 주여, 저를 낭실과 제단 사이에 그곳으로 데려가소서. 당신의 마음과 함께 제 마음도 아프게 하소서. 교회와 세상을 위해 기도하며 피 흘리는 중보자가 되게 하소서. 영광을 담은 눈물을 제게 주소서.

저의 울음이 부흥을 낳고 슬픔이 중보 기도가 되게 하소서. 그 무게도 도망치지 않고 받아들이겠습니다.

 

 

아마존에서 찾아보고 번역해 보겠습니다. 미리보기에 랙이 걸려서 책 소개를 보니 이런 글이 있군요.

 

찰스 피니의 강력한 사역이 도시들을 뒤흔들고 수많은 사람들을 깨우치기 전, 거의 알려지지 않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군중들보다, 설교보다, 그리고 기적적인 역사가 일어나기 전에 그곳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의 이름은 다니엘 내쉬였습니다.

단순히 "내쉬 목사"로 알려진 그는 부흥 집회가 시작되기도 전에 온 지역이 영적으로 준비될 만큼 강력한 중보기도의 사명을 짊어졌습니다. 다른 이들이 공개적으로 설교하는 동안, 내쉬는 은밀히 기도하고 금식하며 영적인 고난을 겪으며 미국 역사상 가장 중요한 부흥 운동 중 하나를 위한 길을 닦았습니다.

이 책은 그의 숨겨진 삶을 드러냅니다.

강연자의 생생한 강연 스타일로 쓰인 이 책은 내쉬의 삶에 담긴 메시지와 영적인 열정을 현대적인 목소리로 전달하여, 진정한 중보기도의 절박함, 깊이, 그리고 무게를 독자들에게 경험하게 해 줍니다.

중요 참고 사항:

이 책은 나쉬 목사의 생애와 사역에 대한 알려진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이고 경건한 표현입니다. 나쉬 목사가 남긴 기록이 매우 적기 때문에, 이 책의 일부는 그의 삶과 관련된 영적 원칙과 사명을 충실히 전달하기 위해 직접적인 역사적 기록이나 인용문이 아닌 서술 형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여러분은 다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역사적 부흥 운동의 숨겨진 힘

도시의 영적 각성을 준비하는 데 있어 중보기도의 역할

영적 분위기를 변화시키는 깊이 있는 기도

하나님께 구별된 삶의 대가와 소명

여러분의 기도 생활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통찰

이 책은 단순한 역사가 아닙니다.

이 책은 초대입니다.

표면적인 기도에서 벗어나…

더 깊은 사명을 받아들이고…

하나님께서 여러분 세대에 부흥의 길을 예비하는 데 사용하실 수 있는 도구가 되도록 초대합니다.

"창의적인 '초청 강연' 스타일로 쓰인 이 책은 나쉬 목사의 삶을 직접적으로 역사적 기록으로 제시하기보다는 그의 삶의 정신과 메시지를 포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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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사랑하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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