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겸손한 종입니다.
요즘 사사모사역을 하다보면, 처음오시는 불신자분들, 타교인분들이 많이 오시고 있습니다.(하얀색스티커)
그분들이 치유가 얼마나 간절한지, 하루하루를 고통속에서 살아가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그분들에게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긴 방학에 돌입하는 이 시기가 정말 야속하게 느껴지실것 같습니다.
이분들에게 이 긴방학동안 믿음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무엇을 해드릴 수 있을까요?
고민을 하다 한가지 주님이 아이디어가 주셔서 현장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사역이 끝나고 아쉬워하는 성도님께 이 한마디를 건냅니다.
"성도님, 많이 아쉬우시죠? 이 (은혜, 치유, 기름부으심)을 계속 지켜나가고 싶지 않으세요?"
"네"
"그럼 휴대폰으로 이 QR코드를 찍어주실수 있나요?"
"성도님 다음주(방학)이후 다시 뵐때까지, 여기서 필요한 (성경,기도,찬양,설교)을 보시면 이(치유,은혜,기름부으심)을 계속이어나아 가실수 있으실거예요.
특히 치유텝에는 간증, 전체사사모영상, 치유선포 같은 사사모때 경험하셨던 모든 영상을 모아놓았으니, 필요에 따라 보시면 되구요.
기도나 저희 교회 설교를 듣고 싶으시면 모든 설교를 종류별로 모아 두었으니 들으셔요.
축복합니다. 성도님."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사역을 마치면, 너무나도 좋아하십니다.
여러분도 한번 실천해 보시면 어떨까요?
이 QR은 어디에 앱 공지사항에도 있으니 언제든 바로 꺼내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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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