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인 물위을 걷는 것이다. <요약>
<히11:17-19> 2020.11.15. <추수 감사절>
믿음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의 말씀인 약속을 믿는 것입니다. 야곱은 아들 요셉이 짐승에게 물려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오랜 세월 슬픔에 잠겨 고통을 겪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어려움을 당할 때 슬픔에 잠겨 고통을 당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브라함처럼 아들을 하나님께 바쳐야 하는 어려운 상황인데도 슬픔에 잠기지 않고 믿음으로 감사를 드렸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잊지 않고 믿었습니다.
네 자손을 통해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하신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런데 이삭으로부터 태어난 자라야 네 자손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아들을 번제로 드릴지라도 하나님이 다시 살려낼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이처럼 믿음으로 반응하면 슬픔에 빠지지 않고 절망하거나 낙담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살았기에 믿음의 조상이 된 것입니다. 야곱도 그렇게 살 수가 있었습니다.
야곱은 아들 요셉의 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마음에 간직했습니다. 그러나 그 꿈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들 요셉이 짐승에게 물려 죽었다고 믿었습니다. 요셉은 짐승에게 물려서 죽임을 당할 자가 아닙니다. 앞으로 통치자가 될 사람입니다. 이 계획을 요셉의 꿈을 통해 알려주었지만 믿지 않았기 때문에 오랜 세월 고통 가운데 살았습니다.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근심 염려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믿음으로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살지 않고 환경만 바라보고 현실만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그럼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약속의 말씀을 믿고 말씀 위에 서는 것입니다. 다윗은 왕이 될 사람으로 기름부음을 받았는데 언제 죽을지 모를 정도로 위험한 환란을 당했습니다. 요셉도 통치자가 될 사람인데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습니다. 형들에 의해 팔려가고 억울한 누명을 쓰고 죄수가 되어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러나 신실하신 하나님은 약속을 이루어 다윗을 왕이 되게 하셨고. 요셉을 통치자가 되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지난날의 고통이 큰 간증거리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어려움을 당할 때 현실을 보고 낙담하지 말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붙잡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이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그것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마귀의 유혹에 미혹 당하지 말고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붙잡아야 합니다. 야곱처럼 슬픔을 안고 살면 안됩니다. 아브라함처럼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베드로는 물위를 걸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라 하신 말씀을 믿고 물위를 걸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인 말씀 위를 걸어가야 합니다. 그러나 베드로가 파도를 바라보고 두려워하자 물속으로 빠져들어 갔습니다. 현실을 바라보고 두려워하는 것은 믿음으로 살지 않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염려하는 자는 믿음이 작은 자라고 말씀했습니다. 믿음으로 살면 염려와 좌절감에서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영적인 자손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의 자손답게 현실을 보고 염려에 사로잡히지 말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믿음으로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믿고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은 많이
아는데 믿음이 적습니다. 그래서 종교적인
자가 됩니다. 그러므로 성령충만을
사모해야 합니다. 믿음이 중요합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믿음으로 응답 받고. 믿음으로 기적이
일어나고. 믿음으로 승리하게
됩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은 영으로 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