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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착한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12 아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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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루괴 작성시간 24.09.12 한번 사면 10년은 쓰니까 브랜드 좋은거 사는걸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다이킨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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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J.A 작성시간 24.09.12 대리점 양판점 보다 인터넷에서 직접 구입하는것이 좀 더 쌉니다
다만 설치업자도 따로 수배해야하는 수고로움이 더 듭니다
그리고 저는 다이킨 우루사라X 가 들어있는 제품을 구매하고 설치업자를 따로 불렀는데 다이킨 우루사라X 모델은 설치공정이 좀 복잡해서 추가금을 내야 하는 경우가 있다라는 말을 하더군요
제가 부른 업자는 애초부터 좀 비쌌고 실력도 엄청 좋았고 추가금은 없었습니다만…
다이킨이 원탑이라는 말을 듣기만 했는데 직접 써보니까 확실히 차원이 다릅니다
특히 습도조절이 정확하고 빠르게 되는것이 명불허전이라는 느낌을 받았네요
다른 방 에어컨은 구식인것도 있지만 그건 습도조절이 잘 안되고 온도내리기에만 집중하고있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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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도조아 작성시간 24.09.12 다이킨이 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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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木漏れ日 작성시간 24.09.15 인터넷 구매는 비추 입니다.
일단 설치비 이외도 전력소비가 큰 에어컨 콘센트 형태가 달라서 것도 교환해야 되고 에어컨 실외기 쪽은 플라스틱 보호 커버 그것도 별고 구매 입니다. 그리고 실외기 설치시 위치따라 추가비용 발생가능성도 있어요.( 받침대가 유료인경우도있고, 베란다 위로 달면 거치대가 있어도 추가비용있어요)
매장의 경우 보증도 기본되고 이런저런 서비스 생각하면 여기저기 매장에서 구체적 상담받고 가격 알아보시고
비교해 구매하시는게 좋아요.(상담만 잘하면 네고가능해요 )
아니면 큰 부동산인 경우에 전년도 에어컨 저렴하게 부동산계약하시는 분들 대상으로 판매하는데 이게 좀 저렴해요 설치도 부동산쪽과 계약된 업자분이 오세요 그래서 이사날짜에 맞춰주더라궁요( 이게의외로장점)
그리고 다이킨이 젤 유명하고 큰평수는 파나소닉도 괜찮아요.
(일본내에서 제품 생산해서 부속 구매가 수월하거든요.- 이게 장점)
다스킨이나 히타치(시로쿠마 유명한데)는 제품 부속해외에서 만든다고 했어요
(이건 제가 올해 달면서 알아본 내용)
방 크기에 1.5 크기로 구매하셔야 시원하고 따뜻해요
전기세 고려해야되도 너무 더우면 기본온도로 계속24시간 가동하는데 효율도 훨씬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