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 😃
저는 일본에 온 지 어느덧 1달 차인 뉴비입니다
체감은 몇 달 된 거 같은데 아직 1달이라니.. ㅎ
각설하고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입주 후기를 남겨 보려 합니다😓😓
저는 25년 4분기에 신청을 하고 바로 붙어버렸습니다.. ㅎ
그래서 4월 말 정도 입주를 목표로 워홀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돈도 모으고 짐 정리도 하고 워홀 관련 영상이나 후기들을 찾아보며 그렇게 시간은 흘러갑니다..
시간은 흘러 어느덧 1월 정도였던 거 같고 슬슬 집을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영상이나 후기들에서 많이 언급되었던 3곳의 한인 부동산에 연락을 돌려봤습니다.
그중에 저는 아주르 부동산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문의를 했던 곳 중 답변이 가장 빨리 왔기 때문이라는 간단한 이유로…ㅎ / 하지만 선택에 후회는 없음)
부동산 측에서 보내준 폼을 작성하고 온라인 미팅 날짜도 잡고 ( 당시에는 회사를 다니던 시기라 퇴근 이후 시간대가 있던점이 너무 좋았음👍)
(참고로 제가 원했던 집 기준은 요 정도.. ㅎ)
(야칭 약 5천엔 정도 초과 / 남동? 거의 남향이긴 함 / 초기 비용 약 5만엔 초과했던 걸로 기억)
다른 사람들 보면 미리 직접 매물들 찾아보고들 하시던데 저는 귀찮아서 따로 찾아보지는 않았습니다..🙂↕️🙂↕️
미팅 당일 제가 적어놓았던 기준에 맞춰서 찾아놓으셨던 매물 몇 개를 보여주셨고 실시간으로도 매물들을 찾아주시며 제가 원하는 기준에 최대한맞춰서 보여주셨습니다 (맘에 드는 곳이 많아서 고르는 게 오히려 힘들었던 🤔)
매물 선택 이후 어떻게 진행되는지부터 예상 견적, 심사 신청서 작성방법부터 사소한 질문 같은 거를 물어봐도 너무나도 친절하게 답을 해주셨고제가 밤늦게 연락을 해도 답변이 오는 거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새벽이 되어가는 시간대에도 근무를 하셨던 건지 내가 다 죄송했던🥹)
이후 계약서 작성할 때도 계약서 문장 하나씩 읽어주시면서 꼼꼼하게 진행을 해주셨고 문제없이 계약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부동산 통해 소개받은 가전 렌털 업체 또한 연락이 빨라 수월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가격대별로 다양하고 옵션들도 너무 많아 뭘 선택할지 계속 고민을 했던 거 같습니다.. (스마트 TV를 하네 마네)
제가 예약한 옵션을 수정하고 싶어서 연락을 드려도 너무 친절하게 변경해 주셨고 입주 당일에 맞춰서 예약을 해놓았는데 사정이 생겨서 날짜를 변경해야 했는데 제 일정에 맞추어 변경을 해주셨고 설치 또한 뚝딱해주셨습니다.. ㅠㅠ
후기 작성도 바로 하지 말고 정리하고 적응된 이후에 천천히 하셔도 된다고 말해주셨는데 제가 미루고 미루다 보니 이제서야 … 🥲
오사카에서 집 구할 때 아주르 부동산 + 클린케어 클리닝 선택 추천드립니다 👍
제가 말 주변이 없어 순서 없이 생각나는 대로 적어 정신이 없을 수도 있지만 이상 입주 후기였습니다 🙇🙇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