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급하게 면접이 정해져서 지금 산발이라 도저히 안될꺼라 생각.
오후 6시에 뛰쳐나가 동네를 다 뒤졌죠.
날은 어두워지고,
그나마 저렴한 이발소를 찾던중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곳에 ㄱㄱ
할아버지가 너무 조금만 자르길래, 좀더 잘라도 괜찮다고 말했죠.
(돈을 아끼기 위해서 짧게 잘라둬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음)
근데 할아버지가 너무 많이 잘라주셨어요ㅋㅋ
지금 군대 장교머리 같음ㅋㅋ 이 머리를 어떻게 살릴수 있을까 고민中
※약간의 과장은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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