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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Q&A)

일본 여행중 병원에 대해서

작성자칠인대|작성시간14.02.25|조회수816 목록 댓글 5

 

제가 위가 좀 상당히 많이 약한편인데요...일어수준은 N3밖에 안되서

 여행도중 혹시 모르니 일본병원을 이용할 경우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

모르는게 많아 일본병원용어나 정보를 준비하려합니다.

일본 병원 이용하신분 계시거나 의료규정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친절한 답변 간곡히 기다려봅니다.

 

(1)유학생이나 워킹하는사람은 국민건강보건증으로 나라에서 70%지원받고 30% 지불하는걸로 아는데

여행자는 100% 다 지불해야하나요?

 

(2) 만약 응급상황시 새벽이나 밤 늦게 숙소에서 택시나 응급차 불러서 응급실 갈때

한국같은 경우 금전이 부족한경우 응급실에서 외상으로 한다거나 그  뭐지...? 진료비대여 같은 거 받을 수 있잖아요?

일본도 그런 시스템이 가능한가요?

 

(3) 일본어 신체증상 용어를 잘 모르는데..특히 위와 배에 관련된

신체증상 표현일본어좀 가능한 다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속이 거북거리다..= 오나카가 이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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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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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kazuya_mishima | 작성시간 14.02.25 여행으로 오신 상황에서 위급상황일 경우에는
    일단 병원비나 치료비는 다 지불하시는것 밖에는 방법이 없을듯 합니다.

    만약을 대비하시려면
    여행기간동안 여행자 보험을 한국에서 가입하시고 일본에서 병원을 가게 되었을경우
    그 영수증과 진단서를 정확히 발급받아서 한국에 돌아가신 후에 보험처리를 하시는게
    그나마 가장 현실적인 방법일것 같네요.

    일본에도 (2) 같은 시스템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있다고 해도 여권으로 신분확인은 되지만 지불보증이 없는 여행객에게 가능하진
    않을것 같네요.

    그냥 여행자 보험 가입하시고 병원이용했을경우 보험처리하려면 뭐가 필요한지를
    보험회사에 물어보세요.
  • 작성자화이트 | 작성시간 14.02.25 여행자 보험을 들어 두세요.
    장기 여행이나 워킹, 유학 일때는 국민의료 보험을 꼭 들어두시는게 좋지않을까 합니다.
    더우기 지병이 있다면 더더욱 그렇죠. 자기몸은 지기가 지켜야 됩니다.
    여행자 보험인 경우도 실비를 지불한 뒤에 보험회사에서 지급받는 형식이므로 각별히 주의함이 옳습니다.
    통역이 필요한 경우는 가까운 영사관으로 연락하면 될것 같구요
  • 작성자totoro | 작성시간 14.02.26 1의 경우 유학생이나 워키이라도 의료보험에 가입하지 않으신분은 100퍼센트 자부담입니다.
    비자와 관계없이 일본에서 의료보험에 한종류이상 가입한 경우에만 자부담30퍼센트이며 , 여행자과같이
    의료보험이 없으시면 100퍼센트 자기부담이며 종합병원은 이용할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개인병원을 이용할경우 병원에 따라 의료보험증이 없는사람은 의료비외에도 보증료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응급실의 경우 의료비+응급실이용료가 발생하고 진료비대여시스템은 없습니다.
    응급실 이용하실경우(야간진료) 의료보험없는 외국인일경우 진료거부당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자totoro | 작성시간 14.02.26 참고로 제가 이전에 의료보험증 재발급을 못하고 식중독으로 병원에 간적이 있는데요
    초진비(처음진료받을경우 발경)+치료비(자비100페센트)+보증료해서 2만엔을 맞기고 약이량 처방받고 나서
    일주일뒤에 의료보험증 재발급받고 가니 16500엔을 돌려주시더라구요. ㅜㅜ
  • 작성자totoro | 작성시간 14.02.26 1.배가 거북하다- 오나카가 쿠루시이.
    2.배 아프다-오나카가 이따이.
    3.위가 아프다-이가 이따이.
    4.토할것 같아-하키소우.
    4.토했다-하키마시따.
    5.설사을했다-게리오 시마시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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