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참 좋네요.
今日(きょう)は天気(てんき)が本当(ほんとう)にいいですね。
가을이라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秋(あき)だからいいと思(おも)います。
여름은 너무 더워요.
夏(なつ)はあまりにも暑(あつ)いですよ。
겨울이 그립네요.
冬(ふゆ)が恋(こい)し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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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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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OneMind 작성시간 15.08.24 코이시이는 사람, 물건, 음식 등이 간절할 때 쓰는 그립다이고
나츠카시이는 사람이나 고향, 추억이 생각날 때 쓰는 그립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위 예문에서는 코이시이가 적합하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통째로 외우는 일본어 동사의 활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8.24 OneMind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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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통째로 외우는 일본어 동사의 활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8.24 OneMind 예전에 애니메이션에서 오래간만에 고향에 온 여인이 나쯔까시ㅡ네 라고 하는 걸 봤습니다. 그 장소에 가거나 그 사람을 만났을 때 쓰는 표현인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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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29206 작성시간 15.08.24 그 장소 사람을 만난게 아니더라도 쓸수있는 표현이에요 예를들어 카페에서 친구와차를 마실경우 90년대 노래가 나올때 코노 우따 나츠카시이네 ~하고 쓸수있어용 문장 감사합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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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통째로 외우는 일본어 동사의 활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8.24 나츠카시이는 옛날 추억이 그립다고 할 때 쓰는 표현이고,
코이시이는 그냥 자신이 좋아하는 뭔가를 그리워하는 경우에 쓰는 표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