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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Q&A)

사랑이 넘치는 우리 와이프의 도시락

작성자에이택(SONG)|작성시간18.09.18|조회수1,010 목록 댓글 14

아침 6:00에 인나 무슨 30초만에 도시락을 만들어 가방에 넣어 주더라구요 묵직하길래 새벽이 인나 미리 만들어 놨나... 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점심시간에 열어 보니....
허허허...
내가 요즘 섭섭하게 해줬나... 오늘은 복분자에 장어좀 먹고 집에 들어 가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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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내집마련 | 작성시간 18.09.18 아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Lumosnail | 작성시간 18.09.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金東郁 | 작성시간 18.09.18 그나마 챙겨 주는 고마움으로 너그럽게 봐주는 센스를...혼자 벤또 싸서 들구 뎅기던 시절 생각하면 부럽내요 ㅎㅎ;;
  • 작성자지칸가카카루 | 작성시간 18.09.18 빵터졌습니다 소시지 맛있겠네요 안데운거면 좀 무섭지만 저는 그냥 밥에 소금뿌려서 주먹밥 어쩌다 해줍니다
    저도 장어랑 복분자 마셔야하나 원 ㅠㅠ
  • 작성자지만이 | 작성시간 18.09.18 ㅋㅋㅋ 군대 음식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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