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내는곳은 에비스쵸였으나.... 영어도 일본어도 못하는 난감한 입장이었기에
속시원하게 술마시는곳이 필요했던 차에 찾았던
도톤보리 비스타 그랑데 (그랜드) 호텔 후문 오른편에 있는
지하 호스트바 있는 건물 2층 마피아 II 추천합니다!ㅎ
대부분 여긴 재일교포나 한국을 사랑하는 일본분들이 많이 오셔서
편안하기도 하고 재밌어요 ~ 그리고 일본어를 못하셔도 바텐더 분들이 한국분들이시라
통역도 해주실거고 사장님은 일본출신이시지만 한국에서 오래 살으셔서 한국어에 능수능란 합니다~
여행이나 유학이 처음 이신분들 추천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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