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來日)은 용우회(龍友會) 모임입니다. 용우회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용우회(龍友會) 4월 월례회의를 아래 일정과 같이 알려드리오니 잊지 마시고 참여해 주시기 바람니다. 일시: 2017년 4월 10일 오후6시 30분 장소: 원조갯마을낙지 TEL: 031-966-3262 네비게이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699-13 알리는사람 용우회장 이 순구
어제는 오늘의 하루 전날을 말합니다. 작일(昨日)이라고도 합니다. '어제 오늘'은 최근 며칠 사이를 뜻하며 '어제가 옛날'이란 말은 변화가 매우 빠름을 뜻합니다. 오늘은 지금 시간이 흐르고 있는 이날. 어제와 내일의 사이에 해당하는 날입니다. 내일(來日)은 오늘 (금일이라고 가리킴)을 기준으로 그 다음에 오는 날을 가리킵니다. 이 때, 날짜의 변경은 자정이 넘는 시각이 기준이 됨니다. 원래 뜻이 좀 더 넓어져 "미래[未來]"를 비유적으로 나타내기도 합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곧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워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래 [未來]는 올 날이나 때 를 말합니다. 미래(未來)는 현재를 기준으로 그 뒤의 시간입니다. 지금 이전의 시간까지를 과거라고 한다면, 크게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구분됨니다. 그러나 과거 현재 미래의 구분은 단절적인 것이 아니라 연속선상에서 이해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삶을 통해 어제도 중요하고 오늘도 중요합니다. 어제와 오늘의 삶의 바탕이 내일의 삶을 풍요롭게도 하지만 빈곤하게도 할수 있습니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는 동안 흔히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말을 합니다.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 우리사회에 있으나 마나한 사람! 우리사회에 없으면 좋을 사람! 우리의 삶을 꼭 이 세 종류로 한정 지을 수는 없겠습니다만은 정유년 새해 2017년을 시작하면서 나는 지금 어떤 사람에 속해 있는가를 한번쯤 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됨니다. 절망과 좌절이 있을지라도 낙망치 않으며 내일의 꿈과 희망을 품고 다시금 새롭게 출발하는 우리의 앞날에는 멋진 내일의 미래가 밝은 태양이 찬란하게 뜨기를 기대합니다. 우리의 삶 中에!, 어제는 過去(과거), 來日(내일)은 未來(미래)라면 오늘처럼 지금 이 瞬間(순간)만큼 가장 所重(소중)하고 좋은 현재는 없습니다. (백과사전 참조) 죽마고우
내일//김수철 스쳐가는 은빛 사연들이 밤하늘에 가득 차고 풀 나무에 맺힌 이슬처럼 외로움이 찾아 드네 별 따라간 사랑 불러보다 옛추억을 헤아리면 눈동자에 어린 얼굴들은 잊혀져 간 나의 모습 흘러 흘러 세월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 길을 나 홀로 가야 하나 한 송이 꽃이 될까 내일 또 내일 흘러 흘러 세월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 길을 나 홀로 가야 하나 한 송이 꽃이 될까 내일 또 내일
웃어봅시다. 주민등록증을 분실하여 재발급 받으려고 동사무소를 찾은 친구가 주민등록증을 재발급 받아 동사무소를 나오면서 하는 말이... . . . . . . . . . . "많이 파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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