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3회 오산시민대상 
문화예술부문/양승만 
 
2011년 9월
오산시가 제23회 시민의 날을 맞아 4개 부문의 오산시민대상
수상자를 7일 선정·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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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향운동 수상자인 김선우(66)씨는 1989년 오산시 승격 이후
대원동 동정자문위원장, 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에도
오산시민의 애향정신 함양에 기여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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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개발부문 박신영(75)씨는 1968년부터 20여년간 이장단에
소속돼 활동했으며 현재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회장으로
지역개발에 대한 열정과 노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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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진흥부문 황영식(21)씨는 2009년도 제38회 KRA컵 전국승마대회에서
마장마술 2위,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 및
단체전 2관왕 등 한국 승마 발전에 큰 획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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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부문의 양승만(58)씨는 2004년 (사)한국연예협회 오산지부를 창립해
2007년 경기예술대상 수상, 2010년 제16회 대한민국연예예술발전실천상을
수상하는 등 오산 문화예술에 기여한 공이다.
이들에 대한 시상은 9월 24일 제23회 시민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진행되었다.





[클 릭] <한국연예예술인협회오산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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