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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바다다 저 파도치는 소리에 몸도 오싹 마음도 션한 바다나 계곡으로 피서를 떠나자 그리고 못가시는님들은
    울방에서 울님들과 함께 정담을 나누시면서 즐거운삶......................삶 사랑합니다 [잠시뿐잠시뿐잠시뿐]
    작성자 가수오주연 작성시간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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