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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른아침에 창넘어 푸른숲속에서
    적막을깨며 울어대는 여러매미소리가
    가을임을 알려주는 듯이 요란하게
    귀전을 흔들어 눈을 부비며 잃어나
    밖에 나오니 푸른산에서 소슬바람이
    몸을 스치니 서늘한 가을임을 전해주네요
    이런 계절에 회원님들 하시는일 성취하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잠시뿐잠시뿐잠시뿐]
    작성자 가수오주연 작성시간 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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