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스러운 매미 울음소리를 음미해 보며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무엇인가를 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인생이라는 먼 길의 한 장면이라면....소중한 울님들의 인생에 사람의 향기가 넘쳐나는 시간들로 꾸며가는 오늘 하루이기를~~ 작성자 홀로된갈매기 작성시간 10.08.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