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쓰면 쓸수록 풍성하게 채워진다고 하네요...고여 있는 연못이 아니라, 넘쳐흘러서 옆에 있는 나무도 키우고 풀도 키울 수 있는 샘물 같은 것이 우리의 마음입니다...마지막 남은 한 방울까지 다해서 어디에다 골고루 마음을 나눠주어야 할지......잠시 행복한 고민에 빠져 봅니다 .신나는 주말 되시길 .... 작성자 신동수 작성시간 10.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