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는힘들이지않고도 받는이를 해준대요 쓸쓸한 바닷가에 나홀로 외로히 추억을 더듬네,,,,,,.이 때쯤 바닷가를 거닐면서 [잠시뿐잠시뿐잠시뿐] 노래를 부르면 노래가사말이 잘 어울렸습니다. 소란스럽고 뜨겁든 백사장에 미온이 남아 님과의 모래밭 데이트가 즐거웠든 때가 머릿속을 휘ㅡ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멋진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잠시뿐잠시뿐잠시뿐] 작성자 가수오주연 작성시간 10.09.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