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잎에 맺혀있는 물방울에서도 무지개를 발견할수있고떨어지는 낙엽 한장에서도 시 한구절을 읽어내는 마음에 창을 오늘도 열어두고 가을을 느껴보렵니다.함께 가야할 벗님에게도 이 가을을 초대해서내 마음 가득실어 보내 드리려구요우리님들 건강하시구요 노래 잘배우고 갑니다 작성자 홀로된멍멍이 작성시간 10.10.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