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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깊어가는 가을입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10월을 맞이했지만
    어느새 겨울이 올 것만 같은 서늘해지는
    날씨에 탄식해봅니다.
    왜 그리도 가을은 짧은 지요.
    안타깝지만 겸허히 받아드리고 떠나려는
    계절에 순응해야할 것 같습니다.
    포근한 서정시같은 이 계절에
    모두들 추억 마니마니 맹글어봐요!
    하늘이 높고 청명한 가을도 점점 멀어져 가고 있네요.
    결실의 계절을 뜻있게 보내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홀로된멍멍이 작성시간 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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