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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한이 시작되는 11월 초하루입니다.
    풍성한 오곡백과의 알찬 결실의 수과 함께 짙어 가는 가을날의 추억을
    오색 단풍의 아름다움으로 곱게 엮어서 마음속에 고이 간직하고,
    항상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11월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홀로된멍멍이 작성시간 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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