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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을 살다보면,,,눈물을 흘려야할 순간이 많은건 좋지는 않지만..못견딜 정도로 힘들때엔,,아무렇지 않는 양 참고 지내다 보면 되례 병이되지요..그럴때 가끔 비오는날 저녁 창가에 홀로 앉아 펑펑 울고나면,,새로운 활력으로,,용기를 갖고 희망으로 되살아 나기도 합니다.. 울횐님들 힘든 일일지라도 희망을 노래하는 즐건 주말 되시길 빌겠습니다. 울횐님들 러브 러브 작성자 가수 강력강 작성시간 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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