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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상큼한 아침에 풀잎 향기같은 사람.....
한잔의 헤즐러 커피향 같은 사람.....
11월이 마지막 끝자락을 보이며.....
곁에 살포시 와 있는 화요일....
우리님들께.....
감기랑은 절대 친구하심 안되고요.....
언제나 늘행복한날....
가슴설레이는 좋은 날이 우리님들분께 열리기를 소원 합니다......
날마다 발도장 꼭 찍고 가시고 가시는 걸음 걸음 마다 제가가
행운을 드릴께요.언제나 처음처럼 그렇게 살게요.
아침 꼭 우산챙기시고요. 오늘도 이상무 하소서.. 작성자 홀로된멍멍이 작성시간 1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