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자신과의 싸움

    새로운 도전은
    행복을 크게 고양시킨다.
    하지만 피로와 좌절감도 함께 안겨준다.
    수업을 받는 동안 나는 두려움과 방어적인 자세
    그리고 적의감을 느꼈다. 때로는 조바심으로 거의
    공황상태에 빠지기도 했다. 매일 밤 지쳐 있었고
    허리는 끊어질 듯 아팠다. 왜 그렇게
    긴장했는지 모르겠지만…
    - 그렌첸 루빈의《무조건 행복할 것》중에서 -
    작성자 물미 (권숙이) 작성시간 11.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