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의 버릇은 꾸짖어서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면박받은 여인은 결코 수긍하는 일이 없기 때문이랍니다..................................................................^ㅎ^ 작성자 지산45 작성시간 11.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