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며 시원함을 안겨 주더니 다시 불볕더위가 가슴을 답답하게 만드네요...회원님 어디 지나시다가 개울 물이라도 보이면 잠시라도 발을 담그며 더위를 잊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가수 이중아 작성시간 11.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