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월요일입니다 이번 주도 재밌는 일 많이 일어나는 멋진 한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박태완 선수가 400미터 수영에서 이겼네요 오늘은 200미터에서 겨룬다고 합니다 내친김에 오늘도 꼭 이기길 빕니다 작성자 창강 작성시간 11.07.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