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배우지 않은 "내 이름은 아줌마"를 듣고 있노라니 괜시리 울적해지네요. 추적추적 비까지 내리니 더 더욱...유리창 너머로 살며시 찾아오는 가랑비를 보면서... 행복한 오후 되세요~~^^* 작성자 맑은물 작성시간 11.09.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