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좋고 좋은 노래 부르다 보니 기분도 좋은데, 카페에 와 보니 내 머리가 너무도 허전하네요. 아직도 등급이 그대로네요 ㅠㅠ~~합창 때 부를 "너도 역시 여자였구나"를 "내 인생의 박수"로 바꿨답니다. 등급을 올려 주세요~~~ 작성자 맑은물 작성시간 11.10.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