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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에게 상처의 이름으로 남겨지기 보다 사랑의 이름으로 남겨지 길 바라는
    기도를 올리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합니다

    작성자 신승일(하늘안) 작성시간 12.01.06 '서로에게 상처의 이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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