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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구미현 씨 딸이랍니다.^^
    엄마가 노래하는 걸 본건 처음인데 정말 다른 사람 같네요.
    쑥쓰러워서 엄마랑 있을 때는 못봤는데 보니까 상상이상인데요..^^;;
    이런 모습 처음이야!!
    가수님들...
    계속 되는 폭염속에 지치지 마시고 열심히 노래 해주세요...멀리서지만 열심히 응원할께요..
    오늘 많은 가수님들의 노래 듣고 갑니다.
    정말 잘 들었습니다. 다음에도 기대할께요..좋은 일도 멈추지말고 계속 해주세요..
    짱!!!짱!!!정말 멋져요!!!
    작성자 fire-123 작성시간 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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