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에 영롱한 이슬을 만들고 새벽별 두 눈에 가득 채우면 따뜻한 당신의 미소는 마음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하루를 걷는 아침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작성자 가수정현 작성시간 09.07.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