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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가요교실 다녀와
고운님들 앞에 앉아있습니다~
어느덧 9월도 끝자락에놓여
마지막주를 시작하였네요
들녁은 갈빛으로 물들어가고
우리의 마음도 아름다운 갈향으로
물들어 가겠지요
우리 고유의명절 한가위가
가까워짐으로 분주함이 우리의
손길을 바쁘게 재촉하네요
이렇게 바쁜 한주의 시작이지만
갈향이 물들어가는 예쁜 마음으로
한주의 시작을 하셨음 좋겠고
좀더 넉넉한 사랑에 따스한
마음이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활기찬한주 웃음으로 가득한시작
하셨으리라 생각 합니다
행복함으로 마무리짓는 고운시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님들 사랑합니다 작성자 성내동♬공간 작성시간 12.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