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희망의 씨 하나씩 묻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희망이 언제 싹틀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희망의 싹이 트기를 기다리다가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행복전달~맨 송영광 당신이야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가수 송영광 [ 당신이야 ] 작성시간 12.10.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