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님들 오늘 대보름 날입니다 오곡밥 맛있게 드셨나요 보름달을 보고 뭐라고 빌엇는지요 가수님들 올해는 대박 나시길 두손모와 빌어 드릴게요 보름밤 이 깊어가는군요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가수 김관빈 작성시간 13.0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