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시샘하는것처럼 바람이 많이 불고 추운날씨에 사람들은 움추리고 걸어가는데주유소에 달린 바람개비가 잘도 돌아가는군요세월이 빨리가는것처럼~~~오늘이라는 지금에 충실하며 멋진 나날이 되세요 작성자 새벽이슬 작성시간 13.04.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