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부터 노래 듣기를 좋아하다가 다 늙어서 신곡을 배우려 하니 영 더디기는 하지만 그런대로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다 보니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해 보려합니다. 이 막내 지각생 선배님 여러분의 관심과 지도편달 바라옵니다. 작성자 윤노인 작성시간 13.04.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