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꽃들이 목련꽃.벗꽃에게 물려주고 이어서 진달래꽃과 산벗꽃나무들에게 물려주네요아침에 흑석리 가는길에 산위에 핀 진달래꽃. 산벗꽃들이온산을 뒤엎고 있는것 같아요곱게 피어나는 꽃보고 먼하늘 바라보고 세월도 가늠하게 됩니다더불어 먼 옛날 어린시절 친구들과 진달래꽃 따먹던 그리움으로 설레게 하는 하루입니다요번주도 즐거움이 가득한주 되세요 작성자 새벽이슬 작성시간 13.04.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