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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산천 5월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네, 미안 한 마음 , 중년 당신 어디쯤 서있는가 ,
중년의 여름밤, 사랑하는그대에게. 햇살 같은 좋은 아침에 ,하늘 같은 마음으로 .참 아름 다운 인연 으로 사랑 하나 되게 하소서 , 우리 라는 이름 으로 도 행복 하여라 , 가는길도 있으면 오는 길도 있습니다 바람 부는날 , 아름 다운약속 . 하나하나 좋은 글이네요 , 사랑하는 우리님들 지금은 무얼 하고 계시는지요
햇살 뜨거운 초여름 날씨에 휴일 잘 보네고 계시겠지요 오시는길에 안전운 전 하시고 멋진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가수 김 빈 작성시간 13.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