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님들 오늘도 요양병원 봉사하고 왓네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넘넘 좋아 하시는 것을 보니 참 마음이 뿌듯했담니다.함께간 가수분들도 넘제미있게 노래불러줘서 조왓네요.우리님들 밤이깊어가네요 밤바람이 차가우니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밤 되세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가수 김 빈 작성시간 13.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