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햇살이 반짝이고 가끔은 흐린날~~연두빛 새잎에 푸른빛이 감돌고 숲을보니 검푸른빛이세월에 흐름을 말해줍니다 벌써 6월 마지막주~~울동네 미장원언니는 노령연금 신청하라는말에 너무 서글펐다고 하더니 저 또한 달 바뀔때마다 허전한 마음은 왜일까~~?오늘은 현찰~~~ 잼나게 멋지게 사세요 작성자 새벽이슬 작성시간 13.06.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