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퇴근했어요~~새벽2시가 넘었는데도 더위가 식을줄 모르고 방바닥이 군불 짚힌것처럼뜨근뜨근해요~~덥다고 잠설치지 마세요~~ 작성자 가수 노은정 작성시간 13.08.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