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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親舊)의
    '친(親)'자의 한자 구성을 보면
    '나무 위에 서서 지켜봐 주는 것'이다.
    그렇게 지켜보다가 내가 어렵고 힘들 때
    내게로 다가와 준다. 진정한 친구는
    모두가 떠날 때 내게 오는 사람이다.
    과연 나에게 그런 친구는 몇이나
    될까. 아니, 나는 누군가에게
    과연 그런 친구일까.

    - 이종선의《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중에서 -
    작성자 진천에장미 작성시간 13.08.18 '친구(親舊)의 '친(親'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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