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오기는 오는가 본데 여기는 아직까지 조용하네요.우리님들 태풍피해 비피해 없기를 간절히 빌께요.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무거운짐 내려놓으시고 편안하게 쉬십시요.즐거운 저녁 되시구요 작성자 가수 김 빈 작성시간 13.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