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황금 들판으로 변해가는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것은 보고픈 사람이 잊지않고 전화나상상도 못한 편지 한통 받을 수 있다면, 내 생각하면서 보고싶다고 한다면 어떤 행복보다더 행복 하겠지요? 반대로 전한다면 그 또한 무한한 행복이 아닐까요? 한번쯤~~~~~~ 작성자 눈불개{가수 정선화} 작성시간 13.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