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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서히 황금 들판으로 변해가는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것은 보고픈 사람이 잊지않고 전화나
    상상도 못한 편지 한통 받을 수 있다면, 내 생각하면서 보고싶다고 한다면 어떤 행복보다
    더 행복 하겠지요? 반대로 전한다면 그 또한 무한한 행복이 아닐까요? 한번쯤~~~~~~
    작성자 눈불개{가수 정선화} 작성시간 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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