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모난 돌멩이가 정 맞는다" 라는 말이 있지요.잘난 체, 있는 체, 아는 체 등은 모난 돌멩이들 이지요.가식없고 마음을 열고 산다는 건, 곧 자기 행복과 사랑과 배려로 유난히 모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배우는 오늘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가수 이수미 작성시간 13.10.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