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린 뒤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듯 눈물 속에 웃음꽃이 맑게 피어나는 것 같습니다. 어둠 속에 새벽이 오듯 슬픔 속에 번져오는 희망의 빛 행복입니다. 고운 하루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진천에장미 작성시간 13.11.10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