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이 있습니다.그 집의 문은 항상 잠궈 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큰 손해를 보는 줄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오늘은 마음의 문을 조금이라도 열어보세요.~♡ 작성자 진천에장미 작성시간 13.11.1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