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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리고 비운다는 것은
    영원한 생명의 탑을 쌓아가는
    여행으로의 시작입니다.

    탐욕과 욕망으로 가득한 그릇엔
    생명의 빛이 들어갈 공간이 없습니다.

    시기와 미움이 가득한 공간에
    사랑과 배려가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비운다는 것은 텅빈 공간으로
    그저 비워두는 것이 아니라
    충만한 자비와 사랑으로 채운다는 뜻입니다.

    추운 초겨울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차한잔과 더불어 행복하시길
    작성자 새벽이슬 작성시간 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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